2026 S바우처 신청 가이드, 자격·일정·절차·선정 기준 총정리

2026년 S바우처 지원사업이란 무엇인지, AI바우처·데이터바우처와 어떻게 다른지, 신청 자격·일정·절차·선정 기준까지 한 글에 정리했습니다. 최대 1억원으로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기회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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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3, 2026
2026 S바우처 신청 가이드, 자격·일정·절차·선정 기준 총정리

“AI 솔루션 도입하고 싶은데, 예산이 부족해요”

제조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입니다.

ERP에 데이터는 쌓이고 있는데 활용을 못 하고 있고, 불량 원인을 추적하려면 엑셀을 열어서 반나절을 써야 합니다.

물론 AI를 도입하면 이런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건 알지만 자체 개발 인력도 없고 예산도 빠듯한 상황인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S바우처 지원사업

이런 상황에 있는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2026년 S바우처 지원사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S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가 최대 1억원까지 AI 솔루션 도입 비용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금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고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글에서는 S바우처가 정확히 무엇인지, 다른 바우처와 뭐가 다른지, 누가 신청할 수 있는지, 어떤 혜택이 있는지, 그리고 선정 기준과 주의사항까지 한번에 정리해뒀습니다. S바우처를 처음 접하는 분도 이 글 하나로 전체 그림을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S바우처, 어떤 바우처일까요?

2026 S바우처 (이미지 출처 : 공식 홈페이지)

S바우처, 짧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S바우처의 정식 사업명은 '2026년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Solution 바우처 지원과제'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수행합니다.

쉽게 말하면, IT나 SW 전문 인력이 부족해서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전문 ICT 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도록 정부가 바우처(지원금)를 지급하는 사업이에요. 2026년 공고 기준으로 과제당 최대 1억원이 지원됩니다.

S바우처 사업이 만들어진 이유는?

한국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기술력 자체는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ES 혁신상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낸 것이 대표적인 사례죠. 그런데 문제는 이 기술력을 실제 매출이나 글로벌 시장 점유율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KOTRA의 조사에 따르면,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포춘 기업 대상 평가에서 '혁신기술의 경쟁력'은 42%로 높게 나왔지만, '글로벌 진출 준비도'는 13%,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은 11%에 불과했습니다. 기술은 있는데 사업화와 글로벌화에서 밀리고 있다는 뜻이에요.

특히 자체적으로 IT·SW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우,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개발 역량 부족으로 제품화를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S바우처는 이런 기업에 전문 ICT 기업(공급기업)을 매칭해서, 솔루션 도입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는 구조예요.

S바우처는 어떤 구조로 운영되나요?

S바우처의 핵심은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컨소시엄 구조입니다.

수요기업은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창업·벤처·중소)이고, 공급기업은 해당 솔루션을 보유한 ICT 전문 기업입니다. 수요기업이 혼자 신청할 수는 없고, 공급기업 Pool에서 적합한 파트너를 찾아 함께 신청해야 합니다.

운영 흐름은 이렇습니다. 수요기업이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S바우처 사업에 신청하고요. 선정되면 정부가 바우처를 지급하고, 수요기업은 그 바우처를 활용해서 공급기업에게 솔루션 개발을 요청합니다. 공급기업은 수요기업에 맞춤형으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공해요. 사업기간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입니다.

기술 분야는 AI, 메타버스, SaaS, 일반SW 네 가지가 있습니다. 제조업에서 AI 기반 솔루션을 도입하고 싶다면 AI 분야로 신청하면 돼요.

S바우처, AI바우처, 데이터바우처, 뭐가 다를까요?

2026 주요 바우처 사업 비교

2026년에 진행 중인 정부 바우처 사업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지원 대상, 금액, 목적이 다릅니다.

구분

S바우처

AI바우처

데이터바우처

지원 금액

최대 1억원

최대 2억원

최대 4,500만원 (공개활용 7,500만원)

수요기업 대상

창업·벤처·중소기업

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중소기업,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주요 목적

솔루션 도입 + 해외진출 제품 고도화

AI 솔루션 구매·활용

데이터 구매·가공·분석

기술 분야

AI, 메타버스, SaaS, 일반SW

AI 전 분야

데이터 전 분야

접수 마감

3월 27일 (가장 빠름)

3월 30일

3월 31일

신청 방식

S바우처 플랫폼

NIPA 사업관리시스템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

S바우처의 특징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 AI뿐 아니라 SaaS나 일반 SW까지 폭넓은 기술 분야를 지원해요. 둘째, 수요기업이 창업·벤처·중소기업으로 한정되어 있어서 중견기업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AI바우처는 중견기업도 가능). 셋째, 글로벌 진출 지원이 사업 취지에 포함되어 있어서 선정 기업에게 해외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추가로 주어집니다.

어떤 바우처를 신청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AI 솔루션 도입이 목적이면서 회사 규모가 중소기업이라면 S바우처와 AI바우처 모두 해당돼요. 다만 S바우처는 마감이 가장 빨라서 먼저 검토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S바우처, 어떤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S바우처 지원 혜택
2026 S바우처 지원 혜택

S바우처의 가장 큰 혜택은 지원금입니다. 과제당 정부지원금은 최대 1억원이며, 수요기업은 이 바우처를 활용해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도 꽤 넓습니다. 공급기업 측에서는 솔루션 구축 및 커스터마이징을 위한 인건비, 클라우드 사용료, 국내 인증 비용, 해외 특허출원 비용 등을 사업비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수요·공급기업 간 회의비와 출장 여비도 인정됩니다.

다만 수요기업은 민간부담금을 현금으로 매칭해야 합니다. 일반 중소기업은 총사업비의 20% 이상, 청년기업(대표자 만 39세 이하)은 10% 이상을 부담해요. 예를 들어 정부지원금 1억원에 민간부담금 2,500만원을 더하면, 총 1억 2,500만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셈입니다. 정부 납부 기술료는 없습니다.

추가 혜택도 있습니다. 2026년 S바우처 선정 기업 중 별도 선발을 통해 해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은, 사업비로 집행할 수 없는 항목도 있다는 점인데요. 데이터 수집·구매·가공 비용, 소프트웨어 구매·임차비, 하드웨어 구매비, 광고·판매 비용, 공급기업 단독 해외출장비 등은 불인정됩니다. 솔루션 구축과 직접 관련이 없는 웹화면 개발이나 모바일 서비스 개발비도 인정되지 않고요. 사업계획서 작성 시 이 부분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핵심 요약

  • 정부지원금: 과제당 최대 1억원

  • 사업기간: 2026.5.1 ~ 11.30 (7개월)

  • 민간부담금: 일반 중소기업 20% 이상 / 청년기업 10% 이상 (현금)

  • 지원 항목: 인건비, 클라우드 사용료, 인증 비용, 해외 특허출원 비용, 여비 등

  • 불인정 항목: 데이터 구매, SW 구매, 하드웨어, 광고비 등

  • 추가 혜택: 해외 프로그램(태국) 참여 기회

S바우처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6 S바우처 신청 자격
2026 S바우처 신청 자격

수요기업

S바우처의 수요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창업·벤처·중소기업)입니다. 중견기업이나 대기업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S바우처 사업은 단년도 지원을 원칙으로 합니다. 2024년이나 2025년에 S바우처 수요기업으로 이미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기업은 다시 참여할 수 없어요. 처음 신청하는 기업만 가능합니다. 올해 처음 AI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이라면 좋은 기회예요.

수요기업은 전체 4개 기술분야(AI, 메타버스, SaaS, 일반SW)를 통합해서 1개 과제만 신청할 수 있으며, 법인사업자가 원칙입니다.

공급기업

공급기업은 자사 솔루션을 보유한 국내 기업(법인)이며, NIPA에서 운영하는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Pool에 등록된 솔루션으로만 과제 신청이 가능하고, 공급기업은 통합 최대 2개 과제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여 불가 사유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대표자가 동일하거나 특수관계인인 경우, 최근 결산('25년) 기준 자본 전액이 잠식된 경우, 국세·지방세를 체납 중인 경우, 타 정부부처에서 동일하거나 유사한 과제로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불가능합니다. 다만 창업 3년차 미만이거나 청년기업(대표 만 39세 이하)은 자본잠식 검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자격요건 한눈에 보기

  • 수요기업: 국내 창업·벤처·중소기업 (중견·대기업 불가)

  • 공급기업: 자사 솔루션 보유 국내 법인 + 공급기업 Pool 등록 필수

  • 반드시 수요+공급 컨소시엄으로 신청 (단독 불가)

  • 단년도 원칙: 과거 S바우처 수요기업 이력이 있으면 참여 불가

  • 수요기업은 4개 기술분야 통합 1개 과제만 신청 가능

  • 참여 불가: 대표자 동일, 자본 전액 잠식, 세금 체납, 동일·유사 과제 중복 등

S바우처 신청 일정 및 절차

2026 S바우처 일정

일정

단계

일정

신청기간

2026.3.9(월) ~ 3.27(금) 15:00

적합성 검토

4월 1주

서류평가

4월 2주

발표평가

4월 3주

최종선정·협약

4월 말

사업수행

5월 ~ 11월 (7개월)

결과평가

11월 ~ 12월

AI바우처(3월 30일), 데이터바우처(3월 31일)와 비교하면 S바우처가 가장 먼저 마감돼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신청 절차

먼저 수요기업이 공급기업 Pool을 확인합니다. Pool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원하는 공급기업을 찾으면 직접 연락해서 컨소시엄을 구성합니다.

매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S바우처 사무국(svoucher@sw.or.kr)에 문의하면 매칭 지원도 받을 수 있습니다.

컨소시엄이 구성되면 사업수행계획서를 비롯한 제출서류를 준비해요. 모든 서류는 수요기업이 공급기업 서류까지 취합해서 일괄 제출하며, S바우처 플랫폼(svoucher.co.kr)에서 PDF 파일로 온라인 접수합니다. 우편이나 방문 접수는 불가능합니다.

제출서류

주요 제출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수행계획서, 과제신청 총괄현황표, 참여의사 확인 및 정보활용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사업자등록증, 4대보험 완납증명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최근 3개년 표준재무제표증명('23~'25년), 중소기업 확인서(또는 벤처 확인서) 등이 필요합니다. 수출실적이 있는 경우 수출실적 증명서도 제출하고요.

서류 수가 꽤 많기 때문에 마감일 직전에 준비하면 시간이 부족해요. 특히 완납증명서나 재무제표 등 외부 기관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서류가 있으므로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바우처의 선정 기준

2026 S바우처 선정 기준

S바우처의 선정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적합성 검토(기본 자격 확인) → 선정평가(서류평가 + 발표평가) → 사업비 심의·조정을 거쳐 최종 과제를 확정합니다.

서류평가에서 2배수 내외를 선정한 뒤 발표평가를 진행하며, 발표평가는 총 30분(발표 15분 + 질의응답 15분) 내외로 운영됩니다. 평가위원 최고·최저 점수를 제외한 산술평균이 70점 이상인 과제 중 고득점순으로 선정됩니다.

평가 항목과 배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항목

배점

핵심 포인트

과제 목표 타당성

20점

성과목표 명확성, 경제적 파급효과, 추진계획 구체성

수요기업 역량

25점

과제 수행 역량, 글로벌 진출 경험 및 계획, 수행의지

공급기업 역량

20점

솔루션 우수성, 참여인력 전문성, 후속지원 계획

글로벌 진출 실현가능성

25점

사전 준비 수준, 예상 성과, 시장규모·진입 전략

글로벌 지속성장 가능성

10점

해외 판로개척 성장가능성, 지속적 성과 관리

청년기업이나 국가 ICT R&D 수행 우수기업의 경우 각각 최대 1점의 가점도 있습니다.

눈여겨볼 점은 글로벌 관련 배점이 상당히 높다는 거예요. 수요기업 역량(25점)에도 '글로벌 진출 경험 및 계획'이 포함되어 있고, 글로벌 진출 실현가능성(25점)은 단독 항목으로 가장 높은 배점입니다. 해외 진출 계획이 구체적인 수요기업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반대로, 해외 진출 계획이 없더라도 과제 목표 타당성(20점), 공급기업 역량(20점) 등 다른 항목에서 강점을 보이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 사업계획서를 작성할 때 자사의 강점이 어떤 평가항목에 해당하는지 미리 파악하고 거기에 힘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S바우처 신청 전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2026 S바우처 주의사항

바우처 신청 경험이 없는 기업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을 정리해봤습니다.

첫째, 마감 당일에 접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감일에는 다수의 신청서가 몰리면서 플랫폼 접속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어요. 최소 하루에서 이틀 전에 접수를 완료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S바우처 플랫폼에서 서류 업로드 후 반드시 '접수확인' 문구가 나오는지 확인해야 해요.

둘째, 수요기업이 모든 서류를 취합해서 제출해야 합니다. 공급기업의 서류도 수요기업이 모아서 일괄 접수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공급기업과의 소통이 늦어지면 마감을 넘기게 돼요.

셋째, 2024년이나 2025년에 S바우처를 이미 받은 수요기업은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적합성 검토 단계에서 바로 탈락해요.

넷째,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대표자가 같은 경우에도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자회사나 특수관계인 관계도 마찬가지예요.

다섯째, 발표평가 자료(PPT 등)는 과제 신청 시 제출하지 않습니다. 서류평가를 통과한 기업에 한해 별도 안내가 이루어져요.

선정 이후 진행과정

S바우처 선정 이후 진행 과정
S바우처 선정 이후 진행 과정

과제가 최종 선정되면 4월 말에 협약을 체결하고, 5월 1일부터 사업을 수행합니다. 사업기간은 11월 30일까지 총 7개월입니다.

사업 수행 기간 동안 중간점검과 현장실사가 진행돼요. 과제 진척 현황과 사업비 집행 현황을 점검받게 되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모두 자료 제출과 점검에 협조해야 합니다. 과제 종료 시에는 수요기업이 납품받은 솔루션에 대한 검수서(공식기관 발행)를 제출해야 해요.

사업 종료 후에는 결과평가(11~12월)가 있으며, 사업 종료 연도부터 5년간 매출, 수출, 특허, 고용 창출 등 성과 조사에 응해야 합니다. 결과평가에서 '미흡'이나 '매우미흡' 판정을 받으면 사업비 환수 등 제재가 있을 수 있으므로, 사업 수행 과정에서 성실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해요.

S바우처로 어떤 프로젝트가 가능한가?

디피니트와 함께 S바우처로 가능한 프로젝트 유형
디피니트와 함께 S바우처로 가능한 프로젝트 유형

S바우처를 통해 디피니트와 함께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의 예시를 들어볼게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AI 기반 생산 보고서 자동화 및 운영 대시보드 구축입니다. 많은 제조 중소기업에서 월간·주간 생산 보고서를 만들 때 ERP, MES, 품질 시스템 등 여러 곳에서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취합하고 있어요. 보고서 하나 만드는 데 반나절 이상 걸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DARVIS를 도입하면 이런 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고 부진 재고나 원가 변동 같은 핵심 운영 지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대시보드도 구축할 수 있어요.

한국어로 '이번 달 영업이익률이 전월 대비 하락한 자재는?'이라고 질문하면, AI가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조회해서 원인까지 분석해줍니다.

디피니트의 AI 솔루션 DARVI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소개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문제를 풀고 있습니다

디피니트가 현장에서 실제로 수행한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해요.

L사 — 식품 제조

L사는 제품별 재고 과부족이 발생할 때마다 생산 조율이나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해야 했는데, 그 판단이 대부분 담당자의 감에 의존하고 있었어요. 태블로(Tableau) 같은 BI 도구를 이미 쓰고 있었지만, 실시간 모니터링이 되지 않았고 '왜 원가가 올랐는지, 어디서 변동이 생겼는지'에 대한 원인 분석은 할 수 없었습니다.

디피니트는 PoC 단계에서 DARVIS를 통해 부진 재고 모니터링과 원가 변동 원인 추적이 가능한 분석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기존 BI 도구에서는 불가능했던 원인 분석이 가능해졌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의 기반을 마련했어요.

H사 — 탄소섬유 제조

H사는 빅데이터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지만 불량 원인을 추적하려면 여러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꺼내 엑셀로 비교 분석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했어요.

DARVIS 도입 후 불량 원인 추적에 소요되던 시간이 기존 대비 1/10 수준으로 단축되었고, 담당 생산 부서의 업무 효율성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L사 — 전자부품 제조

L사는 설비별 불량률을 낮추는 것이 핵심 과제였지만, 공정별로 관련 인자가 수십 개에 달해 원인 추적이 어려웠어요.

데이터 엔지니어들이 수작업으로 상관관계를 비교·분석하고 있었는데, 기술 설계 단계에서 DARVIS를 적용하면서 AI가 상관관계가 높은 인자를 자동으로 추론하고 조치까지 제안하는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사람은 판단과 조치에 집중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어요.

S바우처, 지금 바로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2026 S바우처, 지금 바로 준비 시작하세요!

S바우처의 접수 마감은 2026년 3월 27일(금) 15:00입니다.

바우처 신청은 수요기업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사업계획서와 제반 서류까지 준비해야 해요. 지금부터 공급기업을 탐색하고 과제 방향을 잡는 것이 현실적인 준비 타이밍입니다.

디피니트 제조업 현장에서 품질 관리, 재고 최적화, 생산 보고서 자동화 등 다양한 운영 문제를 AI로 해결해온 경험이 있는 회사입니다. 컨소시엄 구성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실제 과제 수행까지 함께 준비할 수 있습니다.

S바우처를 활용한 AI 도입을 검토 중이시라면, 아래 링크에서 간단한 정보를 남겨주세요. 문의 폼이 열리면 '전달 혹은 문의 사항'란에 S바우처 관련 문의라고 남겨주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

📌 다른 바우처도 함께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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